내 옆에 사람을 진실된 마음으로 대한다는 것!
서로 다른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자라온 인격체를 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해하기 힘든 다른 인격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신이 주신 '사랑' 이라는 큰 선물입니다.
행복할때는 서로가 웃으며, 힘들때는 손을 잡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의 의미를 이해해주고 닦아줄 수 있는 사람으로써 함께 해주는 '사람'은 '진실한 마음의 사랑'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점점 인스턴트화 되어 가는 세상 살이속에서 '진실한 마음' 이야 말로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큰 믿음이 아닐까요.
장마로 우울한 하루지만 오늘 하루 여러분에게 주어진 '사랑' 을 주위분들에게 마음껏 표현하시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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