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인광고란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구인광고란에 특징이 하나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표준화 작업 가능하신 분, CSS 2.0 으로 작업 가능하신 분' 이란 항목이 없었지만, 이제는 많은 업체들이 그런분들을 우대해주는 것 같아서 흐뭇해진다.
변화해나가는 인재상처럼 사이트 구축의 트랜드 또한 발빠르게 변화 해나갈 것이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마치 음악의 리듬을 즐기듯이 즐길 수 있다는 것 '노동의 고통' 이 아닌 '노동의 유희'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제 내가 걸어왔던 길에서 배워온 경험들을 가지고서 다른 직업을 선택하고자 한다.
이 길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는 것은 내가 가진 일에 대한 사랑과 웹이라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동종 업계의 작업자들의 '꿈' 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