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온라인 홈페이지

 | A JOB
08 22, 2007 16:36

그라비티를 퇴사 하기 전 마지막으로 도움을 줬던 작업이다.
CSS작업과 함께 사이트 코디네이터 역활을 수행했다.
메인 디자이너인 현영님과 플래셔 용현님, 바디첵 온라인부터 사이트 코디네이터 작업으로 인하여 함께 일했던 개발자인 주선님과 함께 한 시간 들을 지금에서야 떠올려본다.
팀의 어려웠던 환경속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힘들게 작업해야 했던 작업자분들에게 진정 프로라고 말해주고 싶다.

추신 : 가장 심플한 CSS 레이아웃으로 구성을 해본 사이트 작업이며, 다른 작업자를 위하여 상세 코멘트를 주석으로 처리한 상세 CSS는 아래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레퀴엠 온라인 메인

08 22, 2007 16:36 08 22, 2007 16:36
Posted by 마가린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mbstory.com/trackback/125

댓글을 달아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BLOG main image
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325)
PHPTO (47)
SCRIBBLE (114)
A JOB (71)
I Like It (14)
BOOK (7)
CONCERN (12)
FINE VIEW (0)
Me2Day (59)

글 보관함

달력

«   12 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meet me at me2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