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를 퇴사 하기 전 마지막으로 도움을 줬던 작업이다.
CSS작업과 함께 사이트 코디네이터 역활을 수행했다.
메인 디자이너인 현영님과 플래셔 용현님, 바디첵 온라인부터 사이트 코디네이터 작업으로 인하여 함께 일했던 개발자인 주선님과 함께 한 시간 들을 지금에서야 떠올려본다.
팀의 어려웠던 환경속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힘들게 작업해야 했던 작업자분들에게 진정 프로라고 말해주고 싶다.
추신 : 가장 심플한 CSS 레이아웃으로 구성을 해본 사이트 작업이며, 다른 작업자를 위하여 상세 코멘트를 주석으로 처리한 상세 CSS는 아래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style.c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