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한번 글을 적었던 적이 있는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표준화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요즘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보면 관심이 아니라 주도를 원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 전세계 11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독특한 세미나에 참가한다.
주제는 '크리에티브와 경험 그리고, 웹표준' 정도로 풀어내면 될 것 같다.
'디자인은 경험에서 표현되고 그 표현을 표준화한다' 좋은 강연 주제이다.
후기는 세미나가 끝난 후에 적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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