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아침까지 마셨다. 마음의 괴로움은 육체의 괴로움을 넘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 너무 괴로운 하루였다. 술을 이젠 정말 끊어야 할 것 같다. 오후 9시 44분

이 글은 magarin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3일 내용입니다.

10 14, 2007 23:00 10 14, 2007 23:00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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