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대한민국을 떠난다.
대한민국을 떠난다고 하니 뭔가 거창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결론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하여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
그건 'me2day' 를 통한 실시간 블로깅의 로망이다.
돌아왔을때 내 블로그로 배달된 me2day의 글을 보며 그곳-그시간의 감동을 사진과는 또 다르게 기억하게 해줄 수 있을것만 같기에 300원은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고 본다.
정말 웹은 여행의 새로운 트랜드도 창조한다고 할 수 있다.
정말 웹이 있어 꿈을 꾸고, 그로 인해 더욱 즐거운 세상이다!
<< PREV :
[1] : ... [140]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 [325] :
NEX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