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벗은 항상 곁에 있어 줄수있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향기와 같은 존재다. 내게 벗은 홀로 자란 나에게 또 다른 의미의 형제와 같기에 어쩌면 더욱 소중한 것이다. (벗 우정) 2007-11-16 01:08:16

이 글은 magarin님의 2007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1 17, 2007 04:44 11 17, 2007 04:44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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