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침사추이에서 촬영한 위 사진은 본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개인적으로 너무나 몰아보고싶은 차여서 길을 지나다가 얼른 찍어봤다.
일단 많은 분들이 내가 카메라를 좋은거를 가지고 다녀서 나에게 카메라 구입에 대해서 물어보고는 했다.
Q : 홍콩에는 가짜가 많다고 하던데요... 정말 괜찮을까요?
A : 가짜 우리나라에도 많아요, 한국에서 A/S를 잘 않해줍니다, 이건 정말 이해가 않가는 코리안식 정품이라는 규정때문에 그런거니 가짜는 아니죠! 글로벌 라이센스이며 정품은 맞습니다. 가격도 우리나라와 그렇게 차이 않나요. 하지만 너무 저렴한 곳은 부속물들을 뺀 가격이니 모든 부속물들을 포함한 가격인지 먼저 확인해보는것 잊지 마세요.
Q : 카메라는 어떤 것을 사면 좋나요?
A : 저 용산전자나 남대문 직원 아니예요... ^^(웃음) 다만, 개인별 취향에 맞춰서 사는게 좋겠지만 굳이 추천하라고 하면 현재 케논 IXUS 860(금주 가격 : HK 2900 정도)을 추천해드릴께요. 넓은(3인치) 화면에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슬림한 편이니까요. 또한 케논의 특성상 견고한편에 속하며, A/S를 받기가 쉬우니까요.
Q : 그 외에는 어떤 것이 살만한가요?
A : 글쎄요... 제가 확인한바로는 DSLR 렌즈가 가격이 비교적 저렴했구요... 기타 전자제품 악세사리는 조금 저렴하기는 했습니다. 아뭏든 전자제품을 구입하시면 애프터눈 티 세트를 드신 만큼은 버셨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것이 간단하게 정리한 홍콩에서의 나의 답변이다.
난 평소 어떤 사물이든 주의깊게(남들은 집요하다고 한다) 살피고는 한다. 특정 몇개의 제품을 샘플로 가격을 환산해서 바로 점포내의 가격을 대충 짐작한다. 해외에 나갈때는 특히 이런 가격 조사방법으로 점포를 신뢰하고는 한다.
특정 제품의 가격만 묻지 말고 적어도 카메라, 이어폰, 메모리 등 3가지 모델정도를 적어두고, 샘플 가격을 확인하다보면 그 점포가 장난을 치는 것인지 아닌지 확인을 할수가 있다.
이것이 나만의 전자제품 쇼핑 노하우다.
추천 쇼핑 장소 : 웡꼭내 전자상가거리, 썸쑤이뽀우 전자상가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