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강국이러고 자부하는 국내 온라인게임 회사들이 유독 취약한 것은 웹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다.
게임에서의 창의성과 개방성은 지향하면서도 웹사이트 전략만은 유독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트랜드를 지양할려고만 한다.
이에 대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게임 해봤어? 게임도 해보지 않았으면서..."
이런 배타성향의 대화를 하는 기획자분들은 대부분 게임회사만을 위한 웹기획자인 것처럼 생각한다.
오늘도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스토리보드에 담겨있는 정보들의 사이트 제목만을 바꾸며, 웹트랜드는 자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 아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꼭 게임을 잘 해야만 게임 사이트 기획을 잘 하는 것일까?
웹에이젼시를 경험한 이들이라면 이 답에 "글쎄요"라는 답을 할 수 있을것이다.
물론, 나 또한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게임은 그 자체로 다른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즐거운 유희의 요소이다.
바로 그 게임 유저들이 가진 성향을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웹상에서 필요로 하는 트랜드를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으로 플래너는 그 역활을 충실히 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물론, 위의 말은 웹사이트 구축 기획자의 이야기이다.
만약 세부 컨텐츠 기획자까지 전략가가 되라는 말은 아니니 오해의 여지가 없기를 바란다.
여담으로 네이버는 20일 검색 및 개방성 지향구조를 차세대 사업으로 포지셔닝화 했다고 한다.
현재 웹구조는 폐쇄형이 아닌 개방형이라는 단어를 화두로 삼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의견 성토의 장이 되어버린 자사 게임 웹사이트는 단방향 정보의 역활로서만 임무를 충실히 해도 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의 요소로는 오픈 쏘스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컨텐츠 제휴가 필요한 시점이다.
예를 들어 구글과 아마존이 플리커나 위키의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점을 간과해서는 않될 것이다.
기획은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기 위한 스케치가 아닌 점을 찍는 것이다.
그 점을 디자이너분이 대칭으로 잘 연결하고 개발자가 액자를 만들어사용자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기획자가 해야할 몫일 것이다.
지금이라도 온라인게임 사이트 리뉴얼을 준비하는 기획자분이라면,
당장 사용자가 심미성 편의성을 만족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기 이전에 지금 서점이나 유명 블로그를 통해서 웹에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들의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자사의 서비스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게임에서의 창의성과 개방성은 지향하면서도 웹사이트 전략만은 유독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트랜드를 지양할려고만 한다.
이에 대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게임 해봤어? 게임도 해보지 않았으면서..."
이런 배타성향의 대화를 하는 기획자분들은 대부분 게임회사만을 위한 웹기획자인 것처럼 생각한다.
오늘도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스토리보드에 담겨있는 정보들의 사이트 제목만을 바꾸며, 웹트랜드는 자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 아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꼭 게임을 잘 해야만 게임 사이트 기획을 잘 하는 것일까?
웹에이젼시를 경험한 이들이라면 이 답에 "글쎄요"라는 답을 할 수 있을것이다.
물론, 나 또한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게임은 그 자체로 다른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즐거운 유희의 요소이다.
바로 그 게임 유저들이 가진 성향을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웹상에서 필요로 하는 트랜드를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으로 플래너는 그 역활을 충실히 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물론, 위의 말은 웹사이트 구축 기획자의 이야기이다.
만약 세부 컨텐츠 기획자까지 전략가가 되라는 말은 아니니 오해의 여지가 없기를 바란다.
여담으로 네이버는 20일 검색 및 개방성 지향구조를 차세대 사업으로 포지셔닝화 했다고 한다.
현재 웹구조는 폐쇄형이 아닌 개방형이라는 단어를 화두로 삼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의견 성토의 장이 되어버린 자사 게임 웹사이트는 단방향 정보의 역활로서만 임무를 충실히 해도 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의 요소로는 오픈 쏘스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컨텐츠 제휴가 필요한 시점이다.
예를 들어 구글과 아마존이 플리커나 위키의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점을 간과해서는 않될 것이다.
기획은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기 위한 스케치가 아닌 점을 찍는 것이다.
그 점을 디자이너분이 대칭으로 잘 연결하고 개발자가 액자를 만들어사용자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기획자가 해야할 몫일 것이다.
지금이라도 온라인게임 사이트 리뉴얼을 준비하는 기획자분이라면,
당장 사용자가 심미성 편의성을 만족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기 이전에 지금 서점이나 유명 블로그를 통해서 웹에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들의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자사의 서비스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