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12 29, 20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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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몸살로 하루종일 앓았다.
바람소리에 창밖을 보니 눈이 내린다.
내일은 눈이 많이 쌓일것 같다.
몸이 좋아지면 올해 처음으로 눈이 내린 풍경을 담기위해 출사를 나가고 싶지만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뜨거운 몸에는 차가운 맥주가 더 효과가 있지나 않을까....
역시 아프면 외로움도 두배가 된다.

12 29, 2007 23:31 12 29, 2007 23:31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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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年 12月 31日 15時 1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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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penID Logo 마가린
    2007年 12月 31日 16時 4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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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형!
    전 지금 감기약 먹고 자리에 누워있어요.
    감기에 걸렸는데 왜 이렇게 허리와 가슴이 아픈지는 모르겠어요..
    이제 새해에는 멀리 했던 운동도 하면서 활기차게 지내야 할 것 같아요!
    형 이번 감기 지나가면 꼭 얼굴뵙도록 할께요~
    2008년에는 꼭 스쿠버다이빙도 함께 갈 수 있는 형과 동생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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