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콰이퐁에서...
형이 좋아하는 스텐리에서...

많은 이들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골퍼형!
물론 티칭프로가 아닌 진정한 프로골프선수출신이니까 어떻해보면 당연한 것일까?
그리고 형은 내가 아는한 가장 뛰어난 분위기 메이커이자 근성있는 스포츠맨이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형의 장점이다!
근래에 들어 예전의 모습들은 점점 지우고 사업가로써의 면모를 갖춰가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내 블로그에 사진이 따로 올려지기를 바랬던 형에게 주는 선물이야! ^^
이글을 읽는다면 "골퍼형~ 고마워! 그리고 형이 하고자 하는 사업도 올해는 빛을 발할거야! 난 그렇게 믿어!"


01 7, 2008 20:14 01 7, 2008 20:14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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