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시즌2를 바라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과 함께 시멘틱웹을 준비하고 있는 타 포털사들의 분발력을 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목 받고 있는 리모콘 서비스는 그야말로 위지윅 [WYSIWYG]의 총아를 보는 듯 했다.
현재까지 설치형 블고의 가장 큰 단점은 사용자가 디자인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 것이 사실이었다.
이를 위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이 스킨(Skin)을 만들어서 다른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제공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네이버 시즌2 는 이런 불편함들을 해소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이는 웹디자인에서 흔히들 이야기 하는 사용자 편의성의 궁극적 목적과 일치하는 것일 것이다.
폐쇄형 정책의 틀을 깨고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2.0 블로깅 툴의 기반을 마련해준 시즌2 팀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개인적인 인사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젠 폐쇄적인 웹정책으로 일관하던 일부 기업의 웹전략 - 홍보채널, 신문고, 방어적 수단-에도 변화의 바람이 서서히 일어날 것이라 .
웹에서의 개방화는 이렇게 FTA처럼 필수라고 정부에서 언론에 홍보를 해야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말하지 않아도 사용자들의 요구로 기업들이 움직여 주고 사용자들이 개방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웹의 세계화이자 개방화다.
마지막으로 현재 내가 사용중인 툴과 다음 연구진이 개발중인 티스토리와 SK커뮤니케이션즈의 C2(싸이월드 2)의 발전적인 모습도 기다려지는 년초이다.
주목 받고 있는 리모콘 서비스는 그야말로 위지윅 [WYSIWYG]의 총아를 보는 듯 했다.
현재까지 설치형 블고의 가장 큰 단점은 사용자가 디자인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 것이 사실이었다.
이를 위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이 스킨(Skin)을 만들어서 다른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제공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네이버 시즌2 는 이런 불편함들을 해소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이는 웹디자인에서 흔히들 이야기 하는 사용자 편의성의 궁극적 목적과 일치하는 것일 것이다.
폐쇄형 정책의 틀을 깨고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2.0 블로깅 툴의 기반을 마련해준 시즌2 팀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개인적인 인사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젠 폐쇄적인 웹정책으로 일관하던 일부 기업의 웹전략 - 홍보채널, 신문고, 방어적 수단-에도 변화의 바람이 서서히 일어날 것이라 .
웹에서의 개방화는 이렇게 FTA처럼 필수라고 정부에서 언론에 홍보를 해야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말하지 않아도 사용자들의 요구로 기업들이 움직여 주고 사용자들이 개방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웹의 세계화이자 개방화다.
마지막으로 현재 내가 사용중인 툴과 다음 연구진이 개발중인 티스토리와 SK커뮤니케이션즈의 C2(싸이월드 2)의 발전적인 모습도 기다려지는 년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