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마무리하는것만큼 삶의 복잡한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열정적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며, 목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면 과한 욕심인걸까? 하지만 그렇게 살고 싶다! 2008-01-29 10:53:10
- 맥주 한잔 하고 싶은 저녁인데... 역시 나이가 들면 맥주 한잔 가볍게 할 사람도 서서히 없어진다. 직장상사 노가리삼지말고, 여행,사진,음악이야기나 하면서 맥주 한잔 할 사람이 필요하다! 2008-01-29 10:55:42
- 가끔씩 회사에서 일차원적인 사람들때문에 뒷목이 땡기고,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것 같은 통증이 느껴질때면 스타벅스로 간다. 에스프레소 도피오 원샷! 카페인으로 답답함을 잠시나마 달랜다. 2008-01-29 11:41:49
- 97년 디자이너로 서울에 정착하겠다고 했을때 적지않은 돈을 주고 소니모니터, 파워맥을 사주시던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흘렀다. 어쩌면 이제 내 디자이너 인생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시간속 동반자로 맥북 프로를 내가 구입할려고 한다. 처음, 시작을 함께 한 애플! 2008-01-29 13:50:31
- 오늘 도피오 두 잔을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진정이 않된다. 최후의 수단을 동원해야만 풀어질 스트레스인가!!! 으으으~ 2008-01-29 17:26:52
- 지구가둥글해서일까? 사람도둥글게 살아야한다고한다. 모가 나면 힘든게 세상살이다. 2008-01-29 19:01:55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