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 정말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지금 자면 일어나지 못할것 같기에 내일 아침 공항에 가서 대기자로 올려놓고 새우잠이라도 자야겠습니다. 2008-02-06 02:01:31
- 사랑해? 사랑해! 이제 그만하자! 나도 힘들다! 제발 그만하자! 지겹지 않니? 아니 난 지겹다는 말을 들을 남자이고 싶지 않을뿐이야... 그래 내가 떠나야해... 사랑해! 라고 말하지 않을께... 미안해... 2008-02-06 02:04:55
- 늦지않게 공항에 도착해서 첫비행기로 고향으로 내려간다! 미친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08-02-06 06:45:00
- 포항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목욕탕에 온거다! 아! 개운한 이 기분~~ ^^ 2008-02-06 13:50:33
- 설명절날 누군가를 도와드리기 위해 잠시 할리스커피에서 커피 마시면서 작업중! 친구들은 지금 와바에서 기다리는중! 빨리 끝내고 가야함! 미투친구들 오랫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08-02-06 21:41:02
- 아! 지금 맥에서 관리자 권한이 확득되지 않아서 부트캠프를 시동하여 권한을 다시 부여받아야 하는데 할리스가 마감을 준비한다고 함. 빨리 부팅이 되어라... 조마~조마~ 2008-02-06 21:43:44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