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그 사람을 다독여줄때 그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넘쳐서도 부족해도 돌려받고자 해도 않되는 것이 바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사랑이다. 2008-02-11 00:22:03
- 미친여러분! 길고길었던 연휴증후군으로 힘들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화이팅!^^ 2008-02-11 08:49:55
- 미친 모두가 남대문 이야기를 하는구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책이 또 발표 되겠고, 중구난방 예산 집행은 불을 보듯 뻔하겠구나... 2008-02-11 10:09:31
- 이번주에 영화나 한편 볼까 하는데 이젠 혼자 영화 보는게 살짝 지겨워질려고 하는데... 누구 함께 가줄 사람 없을까? 2008-02-11 13:44:28
- 이번주에 발렌타인데이가 있다! 정말 쏠로에게는 저주와 같은 날이다... TT" 2008-02-11 14:35:33
- 발렌타인데이에 친했던 형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래도 혼자 있는것보다는 좋을듯하다... ^^ 2008-02-11 22:08:10
- 방금전 익스플로러에서 미친에게 덧글을 입력하다보니, 미친미투로 가버렸다. 오류였을까? 2008-02-11 22:14:31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