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블로그라는 말을 만들어냈던 이글루와 태터툴즈는 2년전까지만 해도 소수의 매니아들만이 사용했던 툴이었다.
하지만 빠른 시간동안 블로그가 1인 미디어의 총아로 인기를 끌면서 포털에 구속된 블로그를 싫어하는 사용자들과 자신의 홈페이지, 포트폴리오를 블로그로 대체하는 사용자층으로 확대되었다.
물론 이는 기업의 이윤이 크지 않음에도 꾸준히 설치형 블로그를 개발, 보급했던 기업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무보수로 열정만으로 툴을 개발하는 수 많은 참여형 개발자 그룹이 있기에 '설치형 블로그'가 더욱 빛이 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와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 이 열려있다. 이제 그 문안으로 망설이지 말고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
현재 사회는 '참여' 의 시대이고, '참여 문화'에 주저하면 않된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태터캠프에서 그 자유로움과 열정을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빠른 시간동안 블로그가 1인 미디어의 총아로 인기를 끌면서 포털에 구속된 블로그를 싫어하는 사용자들과 자신의 홈페이지, 포트폴리오를 블로그로 대체하는 사용자층으로 확대되었다.
물론 이는 기업의 이윤이 크지 않음에도 꾸준히 설치형 블로그를 개발, 보급했던 기업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무보수로 열정만으로 툴을 개발하는 수 많은 참여형 개발자 그룹이 있기에 '설치형 블로그'가 더욱 빛이 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와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 이 열려있다. 이제 그 문안으로 망설이지 말고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
현재 사회는 '참여' 의 시대이고, '참여 문화'에 주저하면 않된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태터캠프에서 그 자유로움과 열정을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