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상쾌하게 눈을 떠서 이른 시간에 음악을 듣다 무심결에 강남방향 플랫폼으로 걸아갔다. 정말 익숙해진다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생활, 사람에게도 익숙해지면 편해지고, 그 따뜻함이 그리워진다. 봄이 올려는지 조금은 따뜻한 한주의 시작이다. 화이팅!!! 2008-02-18 10:01:18
- DVD 표준 드디어 결정되었다. 소니가 드디어 오래전 VHS의 한을 블루레이 DVD로 한을 푼듯하다. 하지만 비싼 가격으로 소비자의 부담은 커질것이고, 복제 기술이 어려워져서 불법 다운로드가 힘들어져서 많은 어둠의 시용자가 아쉬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2008-02-18 10:07:59
- 잼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2008-02-18 15:57:07
- 오늘 저녁 오랫만에 헬로스쿠바 모임 사람들을 무교동 아사히 비어에서 만난다. 우정이라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기에 안양과 인천에서도 나오는 것 같다. 기분이 너무나 좋다... 2008-02-18 16:44:5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