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태터캠프에서 송호씨와 창명씨, 최과장님을 만났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성호씨와 창명씨는 유기농 레몬샴푸 제휴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것이, 아마도 곧 이 두분을 OO마루에서 보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오픈 블로그'라는 동일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다시 열리기를 바란다.
웹은 항상 열정과 기쁨으로 넘쳐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재미난 세상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즐겁게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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