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창가로 보이는 가로등이 유난히 쓸쓸해 보인다.
시네마 천국의 러브테마를 들으며 너무나 행복했던 한주를 마무리 한다.
행복함이란 누군가의 마음속에 깃든 작은 축복임을 알아가는 것!
많지 않은 시간속의 크고 작은 시련들속에서 내가 깨닫게 된 것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과 나를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틀림을 알고,
다른이의 소중함과 배려심을 배워가는 것!
그것이 인생을 살면서 작지만 가장 소중한 부분이라고 한다.
오늘 나에게 행복을 선사해주신 부모님에 감사 드립니다.
<< PREV :
[1] : ... [288] : [289] : [290]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 [325] :
NEX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