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문화

01 19, 2007 09:38
구글은 업무 시간의 20%는 딴 짓을 하라는 규칙으로 사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배려하는 문화로 지금은 IBM의 아성을 위협하는 위치까지 왔다고 한다.
국내에도 SK커뮤니케이션즈, 다음, NHN 들의 기업들이 직급을 없애고 호칭으로 통일하는 문화를 통하여 전통적이고 수직적인 굴뚝식 공장체계를 벗어나 효율적인 IT 리더로써의 기업문화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이는 가시적인 성과로 현재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런 부분들이 IT 기업에서는 필요하다.
불필요한 메신저나 자율적인 출,퇴근을 보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바로 기업원들이 자율적으로 사고하고 제안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바로 경쟁력이자 아이디어 뱅크의 시작점이니까...

제안을 가로채고 직급에 대한 복종을 요구하는 기업문화는 창의력과 신속함이 생명인 IT업계에서는 서서히 사라져야 할 고질적인 병폐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업무속으로 들어간다.

다시금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그 곳을 향하여, 내 마음의 네비게이터여 움직여라!
01 19, 2007 09:38 01 19, 2007 09:38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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