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이다.
바빠서, 피곤해서라는 말들속에 무료한 듯한 일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요즘 들어 부쩍 여핸 관련 서적에 눈이 간다.
여행은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라고 했던가.
그 시간을 누리기 위해 오늘도 이 공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다.
02 2, 2007 10:01 02 2, 2007 10:01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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