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인터넷에서 스스로 경험들을 만들어 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용자는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모질라 헌장의 말처럼, 바로 웹을 사용하는 당신이 웹을 지금까지 만들어 온 창조자이다.
그러나 웹사이트의 창조자임을 자청하는 이땅의 MS의 추종자들과 사용성과 데이터의 재활용성을 무시하는 또 다른 웹의 일부 창조자들은 지금도 사용자를 너무나 무지하게 여기고 웹사이트를 만든다.
이는 당신보다 더 발빠르게 유튜브, 네이버 열린검색, 플렉스, 붐 서비스등을 이용하여 창조적인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사용자를 생각하지 않는 전근대적인 발상일 것이다.
예를 들어 온라인 게임중에 최고의 사양과 회선속도는 기본이라면, 웹사이트 타겟층은 저사양, 저속회선은 메인 타겟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시점에 어디서 주워 들은 롱테일법칙을 운운한다면 나로서는 대화의 가치가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먼저 적합성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찾아보라고 꼬집고 싶다.
마지막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UI, IA를 노트에 적어 두고, 그 다음 만들고자 하는 사이트의 타깃층에 맞는 사이트를 창조하라!
그것이 바로 사용자들의 창의성을 존중하는 것이다!

모질라 헌장 챠니님 번역 바로 가기

02 20, 2007 10:03 02 20, 2007 10:03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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