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를 읽고 있다.
예전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를 읽으면서 내가 가진 직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다고 하면 과장일지는 모르겠으나 그 당시 나의 가슴에 메세지를 던져준 책이라는 것에는 이의가 없다.
물론 이후로 수 많은 투잡족들과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가 도래했고, 현재 많은 프라랜서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다니엘 핑크의 저서는 두권뿐이지만 항상 직업에 대한 미래분석과 그에 따른 개인의 의식 변화-대처를 주문한다.
저자의 디자이너로써의 경험 또한 책을 쓴 사고의 곳곳에 드러나며 실증을 뒷받침해주는 것이 나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디자이너로써의 감성이 시대적 트랜드와 맥을 함께 한다는 것 - 김영세씨의 소개글과 맥을 함께 한다. - 또한 앞으로 디자이너들이 꿈꿀 수 있는 다른 세상을 보게 한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나에게 "새로운 미래가 온다"는 감성적인 멘토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예전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를 읽으면서 내가 가진 직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다고 하면 과장일지는 모르겠으나 그 당시 나의 가슴에 메세지를 던져준 책이라는 것에는 이의가 없다.
물론 이후로 수 많은 투잡족들과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가 도래했고, 현재 많은 프라랜서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다니엘 핑크의 저서는 두권뿐이지만 항상 직업에 대한 미래분석과 그에 따른 개인의 의식 변화-대처를 주문한다.
저자의 디자이너로써의 경험 또한 책을 쓴 사고의 곳곳에 드러나며 실증을 뒷받침해주는 것이 나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디자이너로써의 감성이 시대적 트랜드와 맥을 함께 한다는 것 - 김영세씨의 소개글과 맥을 함께 한다. - 또한 앞으로 디자이너들이 꿈꿀 수 있는 다른 세상을 보게 한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나에게 "새로운 미래가 온다"는 감성적인 멘토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