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에게는 멘토가 되어 주시는 본트형을 오랫만에 뵙게 된다.
그 자리에 초대된 사람들은 모임에서 둘도 없는 친구인 루떡이와 버릇없이 굴어도 한결 같이 동생으로 아껴주는 골퍼형, 그리고 한결 같은 미소를 짓는 스마일까지 5명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이 반갑게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화요일 저녁은 행복할 것 같다.

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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