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04 10, 2007 10:25
힘이 들때면 내 곁에 있어주던 우석이 옆에 이젠 다정하고 포근한 복양이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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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마라톤이 끝나고 이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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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에서 사진을 보는 연인


04 10, 2007 10:25 04 10, 2007 10:25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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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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