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는 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시기는 서로의 말을 이해할려고 하지 않는 상대를 바라볼때 입니다.
많은 연인들이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이별을 합니다.
많은 연인들이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던 상대의 말도 자아를 조금만 버린다면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자신의 단점을 잘못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진실된 충고로 말해주는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물론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과 함께 자아에 대한 쓸데없는 공기는 가끔씩 빼주는 것이 인생을 함께 할 상대와의 사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그 자아에 가득찬 공기를 조금은 빼내봤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그 사람과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정 변화를 진실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제 내면의 대답은 "갈망" 이라고 표현하는게 가장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갈망은 계속해서 또 다른 오아시스를 찾게 할 것입니다.
오아시스는 가까이 다가서면 온갖 냄새가 가득하기에 갈증을 채우는 순간 떠나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내면에 사람과 사랑에 대한 오아시스만을 꿈꾼다면 그것은 갈증을 채우게 되면 신기루가 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 또 다른 오아시스를 찾아 가는 그 사람이 과연 "갈망" 을 영원히 느끼지 않는 오아시스를 찾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저나 그 사람이나 인생을 살아봐야 알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와 그 사람과 함께 한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