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에서

지난 태터캠프에서 송호씨와 창명씨, 최과장님을 만났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성호씨와 창명씨는 유기농 레몬샴푸 제휴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것이, 아마도 곧 이 두분을 OO마루에서 보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오픈 블로그'라는 동일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다시 열리기를 바란다.
웹은 항상 열정과 기쁨으로 넘쳐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재미난 세상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즐겁게 일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카메라 앞에서는 수즙음이 많은 열혈 개발자 창명씨와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플리커에서 사진 더 보기

02 29, 2008 14:25 02 29, 2008 14:25
Posted by 마가린

제1회 블로그 축제 '블로그 만남'

블로그와 관련된 행사를 또 하나 소개한다. 온오프믹스에 자주 들어가지 않았던 관계로 몰랐었는데,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까지 홍대 벨벳 바나나에서 블로거들만의 즐거운 스탠딩 파티가 있다고 한다.
2월 27일 현재 320명으로 마감되어서 참석이 확정되었다.

온오프믹스에서 행사내용 보기

02 26, 2008 17:22 02 26, 2008 17:22
Posted by 마가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블로거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평소 파워 블로거들을 만나보고 싶었거나, 블로깅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던 분들이라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이 주체가 되는 시대를 리딩하는 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02 26, 2008 16:52 02 26, 2008 16:52
Posted by 마가린

생각지 않고 들른 CAFE가 너무나 괜찮아서 맥북 웹캠으로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려본다.

버즈엔벅스

칠판 가득 써진 메뉴들

버즈엔벅스

기대하지 않고 들어왔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좋은 결과를 보장한다.

버즈엔벅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살짝 운치가 있다.


02 23, 2008 19:11 02 23, 2008 19:11
Posted by 마가린

Free Tempo 서울 공연

02 22, 2008 12:02
프리템포 서울 공연

프리템포 토요일 공연에 함께 갈 사람있을까?



02 22, 2008 12:02 02 22, 2008 12:02
Posted by 마가린

다음 리뉴얼

 | A JOB
02 21, 2008 17: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이 전면 리뉴얼을 했다.
작년 하반기에 잠시동안 색을 걷어낸 다음의 메인 디자인이 신선하다고 생각했으나, 얼마가지 않아서 기본 디자인으로 다시 복귀하는 것을 보고서 '네이버'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올해 들면서 '다음'의 석대표님의 언론발표를 보면 '다음'이 얼마나 '검색'시장에 전념하는지 짐작 가능했으며, 조만간에 새로운 자사 개발 검색엔진에 적합한 U.I 디자인이 나올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다음의 리뉴얼 디자인을 들여다보면 검색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지 확연하게 알 수 있다.
많은 생각과 작업들을 통해 이루어진 좋은 디자인이지만 몇가지 점들만 이야기를 하고 싶다.
먼저 '검색' U.I 주위로 있던 메뉴들을 분리- 검색 본연의 기능을 부각시켰으며, 컬러 또한 일관화된 모습으로 안정된 느낌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점이 사이트의 정체성-한국은 지나치게 검색영역의 컬러로 사이트의 정체성을 인지하는 경향이 강하다.-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검색결과' 화면이다.
이 부분은 약간의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점이다.
검색결과의 U.I가 확고하게 다를 수 없음은 알고 있지만, 경쟁사인 '네이버'의 검색결과 화면과 유사하다는 점은 이슈화가 될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즉, 결과에 대한 화면 구성은 같을지라도, 그래픽 요소들까지 동일한 모습을 가지는 것은 디자이너분들이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했던 부분일 것이다.

어쩌면, 다음의 리뉴얼은 사용자에게 네이버다움이 한국적 검색이라는 말을 만들어내면서 선두를 허용한점을 먼저 인식하고, 기술은 다르지만 인터페이스는 이미 사용자에게 익숙한 선상에서 출발할려고 했던 것이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앞으로 더욱 발전할 다음의 디자인을 기대하면서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02 21, 2008 17:55 02 21, 2008 17:55
Posted by 마가린
  • 야구 하다가 발등에 공을 맞았다. 아야!!! 무지 아팠다... 2008-02-20 20:14:21
  • 발등이 아팠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열심히 해주고... 야근모드로 돌입해서 일까지 하고 집에 갈려고 한다. 따뜻한 봄도 올려고 하니 몸안에 엔돌핀이 도는 것인지 반팔 입고 오늘 열심히 달려본다. (바람난마가린) 2008-02-20 21:53:07
  • 달콤하고 상큼한 미소가 살짝살짝 보이는 사람이 아름답다! 그런 사람 주위에 있나요? (me2sms) 2008-02-20 23:14:4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21, 2008 04:34 02 21, 2008 04:34
Posted by 마가린
  • 기다림이 이별이라는 단어를 바꿀수만 있다면 슬퍼도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을것을... (me2sms) 2008-02-19 10:10:34
  • 헬로스쿠바 모임에서 아사히 생맥주를 겁없이 시켜먹다가 계산서를 받아보고는 기절할뻔했다. 무려 395,000원이 나왔다. 와우!!! (아사히생맥주 너무비싸다) 2008-02-19 10:55:10
  • 음주가 지나치면 다음날 괴롭다... (음주가무는적당히즐기자) 2008-02-19 15:38:39
  • 제프리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를 주문했다. 좋은 책이라고 듣고 있었지만, 읽어야 할 책이 많아서 순위에서 밀린감이 없지 않아 있다. (제프리젤드만의웹표준가이드 웹표준화 공부할게너무많아) 2008-02-19 15:41:02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20, 2008 04:37 02 20, 2008 04:37
Posted by 마가린
  • 오늘 아침 상쾌하게 눈을 떠서 이른 시간에 음악을 듣다 무심결에 강남방향 플랫폼으로 걸아갔다. 정말 익숙해진다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생활, 사람에게도 익숙해지면 편해지고, 그 따뜻함이 그리워진다. 봄이 올려는지 조금은 따뜻한 한주의 시작이다. 화이팅!!! (한주의시작 익숙함이란 봄이올려나) 2008-02-18 10:01:18
  • DVD 표준 드디어 결정되었다. 소니가 드디어 오래전 VHS의 한을 블루레이 DVD로 한을 푼듯하다. 하지만 비싼 가격으로 소비자의 부담은 커질것이고, 복제 기술이 어려워져서 불법 다운로드가 힘들어져서 많은 어둠의 시용자가 아쉬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차세대dvd표준결정 소니의결실) 2008-02-18 10:07:59
  • 잼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벗 미친추가) 2008-02-18 15:57:07
  • 오늘 저녁 오랫만에 헬로스쿠바 모임 사람들을 무교동 아사히 비어에서 만난다. 우정이라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기에 안양과 인천에서도 나오는 것 같다. 기분이 너무나 좋다... (우정 헬로스쿠바 무교동) 2008-02-18 16:44:5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9, 2008 04:35 02 19,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책을 읽고, 빨래를 돌려도 진짜 오전이 길게 느껴진다. 오랫만에 자유로 노천탕에나 갈까? (일요일오전정말길게느껴진다) 2008-02-17 10:04:48
  • 파주에 왔는데 오늘 햇살도 비교적 따뜻하고 너무나 한가로운 느낌이 드네요~ ^^ (me2sms) 2008-02-17 12:02:10
  • 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아침 일찍 빨래를 돌려놓고, 책 읽고, 사우나 갔다가 만나러 가면 딱 맞는 시간이었는데... 이젠 할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단지 사람 하나 없을뿐인데... (여자친구의빈자리 주일의시간관리에도드러난다) 2008-02-17 20:56:4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8, 2008 04:35 02 18,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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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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