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중인 류춘수님

컨퍼런스 전날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술을 한잔하고 늦게 잠든탓에 컨퍼런스에는 부득이하게 지각을 했다.
센트럴시티 1층에서 모모님과 워니님을 만나, 부랴부랴 등록대로 올라가서 패스포트를 받고 류춘수님의 강연을 뒤늦게나마 들었다.
간략하게 오늘 컨퍼런스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일단 대한민국 최초이자, 세계에서 첫번째로 열린 순수 블로거들의 모임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될만했던 컨퍼런스였다는 것이고, 주최측의 철저한 준비와 디자인 컨퍼런스를 방불케하는 곳곳의 디자인 요소들, 그리고 무료 컨퍼런스이지만 참가자를 위한 충분한 배려가 돋보였다.
또한 너무나 빠르고 깔끔한 진행 또한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진듯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점은 정말 만족할만했다.
여기에 로비에 설치되어있던 블로그 주소를 동적으로 입력받던 플래시 영상과, 다음에서 준비한 미디어 아트 또한 내 눈을 너무나 즐겁게 했던 색다른 요소였다.
물론 인터넷에서는 친숙했던 수 많은 파워 블로그거들을 짧게나 만날 수 있었고,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는 연설자들의 이야기를 노트에 꼼꼼히 적어가며 경청하는 그들의 모습속에서 '블로거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대중에게 자신을 알린다는 것이 바로 자신의 현재-미래의 모습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방법을 듣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온 것이기도 했다.
연설이 끝나면 연설자를 따라 사랑방으로 이동하여 자유롭게 대화하며 블로그 인터뷰까지 하는 그들을 바라보면서 이것이 바로 '블로거들이 꿈꾸는 세상'이 아닐까 생각했다.

비록 짧은 시간속에 많은 이야기들을 담을려고 하다보니 조금 미숙한 부분들도 눈에 보이기도 했지만, 처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한다면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것이다.
끝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를 주최한 NHN, DAUM과 함께 많은 후원사, 묵묵히 컨퍼런스를 지원해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내년에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국내 행사지만, 해외에 좋은 컨퍼런스 모델로 소개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더욱 많은 분들이 이런 자리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으면 한다.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컨퍼런스 후기 보기 (제 사진을 후기 사진으로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플리커에서 컨퍼런스 후기와 사진 보기

03 16, 2008 13:41 03 16, 2008 13:41
Posted by 마가린

태터캠프에서

지난 태터캠프에서 송호씨와 창명씨, 최과장님을 만났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성호씨와 창명씨는 유기농 레몬샴푸 제휴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것이, 아마도 곧 이 두분을 OO마루에서 보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오픈 블로그'라는 동일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다시 열리기를 바란다.
웹은 항상 열정과 기쁨으로 넘쳐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재미난 세상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즐겁게 일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카메라 앞에서는 수즙음이 많은 열혈 개발자 창명씨와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플리커에서 사진 더 보기

02 29, 2008 14:25 02 29, 2008 14:25
Posted by 마가린
맥북프로를 사용중인 창명씨

태터캠프에서 미남 개발자 창명씨를 만났다.

열심히 청취중인 성호씨

TNC 대표님의 이야기를 열심히 청취중인 성호씨의 뒷모습.

명쾌한 PT를 진행중인 TNC 대표님

재미있게 TNC의 고민들과 발전할 점들을 이야기중이다.

미남 개발자 창명씨의 장난질

창명씨와 귀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맥북프로로 놀고 있는중.

레몬펜에서 준 유기농 레몬 샴푸

레몬펜에서 유기농 샴푸를 줬다. 오픈마루는 네이밍을 정말 잘한다. 일명 작명공작소!!! ^^

맥북프로 들고 셀프카메라를...

맥북프로 들고 셀프카메라 하다가 지나가시는분이 웃어서... 에고! 부끄러워라... ^^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회의실

다음은 공간 공유를 잘 해주는 것 같다. 다음의 챠니님은 오지 않으셨다.

태터캠프 행사시간표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꾸며진 태터캠프

협찬사인 오픈마루의 레몬펜 서비스

무서운 속도로 발전중인 오픈마루 레몬펜 서비스에서 홍보를 나왔다.

02 16, 2008 16:15 02 16, 2008 16:15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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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저녁 홍대에서 진행되는 모질라 커뮤니티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일찍 나섰다.
이날따라 유독 차가워진 날씨속에 지하철역까지 가는길이 더욱 멀게만 느껴졌다.
홍대에 조금 일찍 도착해 홍콩을 왔다갔다하는동안 익숙해진 왓슨에서 페리에 라임을 한잔하면서 퍼블리셔인 엽과 샤롯트를 기다렸다. 얼마지나지않아 엽과 샤롯트를 만나서 만남의 장소인 민들레영토로 향했다.
모임장소에는 이른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평소 먼곳에서 얼굴만 뵈었지만 이름은 친숙한 챠니님(개인적으로 웹표준에 대한 의지를 심어준 분이라 ^^)과 많은분들이 풍선을 불고, 이름표와 식단표를 준비하며 10분 가량이 되자 많은 분들이 도착했다.
그리고 이날 난 참석하지 못했지만 CCK 행사가 홍대에서 있었던 관계로 초대받지 않으신(^^) 몇몇 파워 블로거분들(전준홍님(부드러운 미소와 말투가 글과 잘 어우린다.), 김중태님(항상 한번 바바리라 알아보기 너무 쉽다), 조산구님(박사님은 어느 모임에 가나 영어를 많이 사용하셔서 어렵다.), 신현석님(사실 얼굴을 몰라서 옆자리에 있으면서도 인사를 깊게는 못나눴지만 시도우의 그분이었음을 뒤늦게 알아서 아쉬었다.) 외 분들)도 도착하셨다.
그리고 준비된 행사의 시작은 조금 딱딱하다 느껴졌다. 역시 대한민국에서 자기 소개는 아무리 부드럽게 해도 쉽지 않은 것 같다. 발표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제한시간을 넘기다 보니 식사중간에 자기소개가 이어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날 준비한 자기 소개 발표 주제인 "For me, Firefox is..." 를 통하여 자신들이 느낀 파이어폭스를 소개하면서 조금씩 분위기가 밝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 발표주제는 뭐였을까? 바로 "For me, Firefox is a lone wolf" 이다. 내가 처음 그라비티에서 웹 표준화를 이야기했을때 들었던 이 느낌은 퇴사하는 그날까지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이런 느낌을 받았던 게임업계가 이젠 표준화 도입에 발빠르게 움직임으로써 이제는 "왕따" 였던 사람들이 업계에서 "구루" 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마무리를 지었다.
이날 자기발표에서 나온 태그들을 정리하면 "길, 애완동물, 표준, 디버깅도구, 친구, 일" 등등이었다.
사실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특정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웹 개발자(기획,디자인,개발) 그룹을 괴롭히는 사용자가 아닌 편의성과 사용성을 증대시키는 것을 알리려는 것일 뿐인데, 여러가지 오해들로 지금까지 예수님을 십자가를 지고 길을 걸었던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파이어폭스 사용자 = 웹표준화 옹호자' 로 폄하하는 발언을 해왔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각이 바뀌고 있고, 웹 표준화라는 중심에 파이어폭스가 있다는 것을 회원분들의 단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쁘기도 했다.
이후 식사시간을 통해서는 많은 의견들을 공유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챠니님의 모질라 프로젝트에 대한 리뷰와 리뷰의 끝에는 확장기능 개발의 참여, 임베디드 개발자분들의 모바일 브라우저 개발 프로젝트의 참여 권유와 로컬라제이션, 파이어폭스 3.0 베타테스터 참가 등 많은 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부탁하셨다.
또한 해외 모질라 재단의 수익률 상승 발표 또한 오픈 쏘스 그룹의 노력이 수익으로도 창출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지표를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자리에서 또 한가지 관심을 가지던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나 자신도 모질라 프로젝트가 왠지 시대의 흐름에 거스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들던 부분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오페라와 사파리는 차세대 브라우저 시장인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눈부시게 빛나고 있지만, 모질라 프로젝트는 그 부분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챠니님의 말씀에 의하면 원래 모질라 프로젝트는 데스크탑만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현재 시장의 상황을 고려해서 중단되었던 모바일 브라우저에 대한 개발작업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된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작지만 한목소리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한국모질라 커뮤니티 연말모임' 이었습니다.

매장의 마감시간까지 이어진 챠니님의 발표가 끝나고 서둘러 자리를 마감하고 나올려고 하니 왠지 아쉬웠지만, 더욱 성황리에 개최될 내년을 기대하며 가까운 벗들과 술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끝으로 작년 챠니님의 블로그에서 개인적으로 신청해서 받지 못한 '눈물 흘리는 불여우' 포스터를 몰래 챙겨준 샤롯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나에게 파이어폭스는 추억이다"
그들과 함께 어렵게 일을 추진했던 그 시간이 바로 기쁨이었다!


한가지 질문이자 의견을 드리지 못한 것은 아쉽다!
지금이라도 조산구 박사님이 계신다면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다.
'국내 모바일 시장에 대한 기술개발은 나날히 발전하고 있고, 브라우저의 개발 또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용자층이 두터워야 컨텐츠가 생산되고 이용되어 기술이 사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먼저 무선 시장에 대한 폭 넓은 개방책이 선챙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해외만 보더라도 공공장소 및 특정장소에서는 Wi-Fi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특정 장소에 대해서는 AP를 점진적으로 개방하신다면, 무선 인터넷의 사용자층이 자연스럽게 두꺼워질 것이며 고객층 또한 결과에 만족함으로써 고속 서비스인 와이브로와 저속 서비스인 네스팟으로 유료 전환을 자연스럽게 이동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함으로써 늘어나는 사용자층에 대응하기 위해 웹개발사들은 웹표준화 정책의 도입을 더욱 가속화시킬려고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기간 통신사들의 기득권을 조금 포기함으로써 짧은 시간동안 한국을 넘어서는 기술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홍콩이나 일본의 IT 기술정책 및 웹개발정책으로 확인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KT의 이사로 계시는 박사님이 이런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주시는 메신저가 되어주신다면, 스마트폰과 아피팟터치등에서 무선인터넷을 통한 풀브라우징을 할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12 17, 2007 19:33 12 17, 2007 19:33
Posted by 마가린
2005년 작게나마 싸이월드의 열풍을 넘어 일부 마니아 사이에서만 불던 블로그 열풍이 이제는 사회 전반의 문화로 자리잡아 나가는 듯 하다.
현업에 있는 주위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생각과 작업물을 정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면접시 포트폴리오로도 활용하며, 기획자는 평소 관심있는 컨텐츠나 이슈를 적어서 트랙백으로 의견을 전달하기도 한다. 물론 개발자분들 또한 오픈과 공유라는 큰 틀안에서 블로그를 통해 자유롭게 자신의 결과물을 트랙백한다.
더욱 넓게 본다면 많은 기자분들이나 기자가 아닌 시민들이 일인 미디어를 자청하게 되었다는 것은 바로 블로그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이제 한국 블로그는 미국처럼 미디어의 시대로 갈 것이냐, 일본처럼 자신의 다이어리가 될 것이냐 라는 사회적 이슈와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 마케팅(마이크로소프트, IBM, CASIO)의 도입을 어떻해 전개해나갈것이냐는 과제를 고민하여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1년 6개월전 예전 직장이었던 그라비티에서 블로그를 활용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제안이 지금처럼 사회적 이슈화가 된 상태였다면 설득을 통한 실행가망성이 더욱 높았으리라 생각해본다.

2년만에 급성장한 블로그 문화가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아가는데 더욱 중요한 모임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참석해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보가자 한다.

온오프믹스에서 2007 블로그 미디어포럼 신청하고 함께 가기

2006년 그라비티 사내 제안 보기
12 16, 2007 18:34 12 16, 2007 18:34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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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도 아닌 참석 대기 1번에서 방금 참석자로 초대되었다.
그라비티에서 웹 표준화에 대한 필요성을 블로그를 통하여 알려주신 챠니님과 다른 분들이 주최하시는 모임이라 더욱 특별한 모임이 될 것 같다.
작년에는 참석자 명단에 들어갔지만 뜻하지 않게 팀원분들과 하이원 스키장으로 갑자기 떠나게 되어서 참석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참석하게 되었으므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12월 제주명품 오픈식에 들렀다가 손에 익숙하지 않은 케논 카메라로 화장실이 마음에 들어서 찍어봤다.
12 13, 2007 15:01 12 13, 2007 15:01
Posted by 마가린
등록을위한줄은길다!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한 듯한 대대적인 쇼케이스였다. 본사의 부사장까지 지원 나온 점은 대한민국 IT 시장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의미하기도 하기에 가슴이 뿌듯해져왔다.

먼저 정말 놀랍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컨퍼런스였다.
와우~ 와우~ 와우~ 연발하는 컨퍼런스였다.
이제까지 소프트 웨어는 인간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였을뿐이였다.
하지만 어제의 느낌과 내가 사용해본 느낌은 하나의 도구에서 하나의 감성으로 다가왔다는 것이 맞을것이다.
Integration 이라는 주제를 위해 하나로 합쳐진 Adobe 와 Macromedia 는 드디어 진정한 통합을 이루어 냈다.
그것도 멋지게 말이다.
앞으로 수 많은 CS3 의 사용자들이 이 멋진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 프로세스'를 개선해나갈 것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다는 사람이 별로 없는 분위기 였다.
하지만 같은 내용을 계속적으로 반복한 점은 오히려 청취자들의 주의력을 떨어지게하는 옥의 티 였다.

원본 데이터를 상시 이용가능한 점은 시멘틱 웹의 근본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가슴 깊이 와 닿았다.
인크레더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어도비에 감사하고, CS3 를 이용한 '협업 프로세스'의 개선을 한번 시작해보자!

유용한 컨퍼런스였고, 막내 디자이너 미경님과 함께 사회 선배로써 대화 할 수 있어서 시간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

컨퍼런스 사진 보기

07 11, 2007 14:23 07 11, 2007 14:23
Posted by 마가린

ADOBE Creative Freedom
어도비에서 주최하는 크리에티브 프리덤에 참석한다.
이미 드림위버 CS3와 포토샵 CS3 를 사용하면서 놀라운 기능들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CSS 레이아웃 지원 기능과 웹 사이트의 설계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드림위버를 활용한다면 도큐멘트 문서의 사이트 기획이 아닌 실질적인 활용성이 뛰어난 웹 사이트 기획을 적시적소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
실무적인 세미나라기 보다는 제품 리뷰 위주겠지만, 하나의 툴이 이렇게까지 위대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처음이라고 생각된다.

아뭏든 너무나 기대되는 세미나 중에 하나인 것만은 틀림없다.

07 9, 2007 22:21 07 9, 2007 22:21
Posted by 마가린
아침에 꾸물꾸물 하다가 컨퍼런스 시간 정각에 도착했다.
첫번째 강사인 조산구 박사님의 소개 겸 세미나 소개를 다음의 챠니님이 해주셨다.
현재 강의는 해외 업체들의 비지니스 흐름 및 화두에 대한 단어 정의 위주의 설명을 끝내고, 웹 2.0 서미트 참석 후기를 사진과 함께 설명중이다.

more..

06 21, 2007 10:14 06 21, 2007 10:14
Posted by 마가린
웹 앱스콘
드디어 웹 앱스콘의 등록을 시작합니다. 오전 워크샵과 오후 컨퍼런스 그리고 비전 나잇까지 총 12시간의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이 확정된 상태이고 나머지 부분도 정해되는 대로 블로그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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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쓰고 가벼운 마음으로 갈려고 등록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다.
05 31, 2007 15:37 05 31, 2007 15:37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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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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