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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종근
    2008년 04월 07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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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남 G모사에서 근무할 때 같이 잠깐 근무했었는데~ ^^
    어떻게 블로그 주소를 알게 되어서 오게 되었는데...

    재미 있는 정보가 많네요~ 블로깅 잘 하시네요~ 부럽~ ㅋㅋ

    건강하시구요
    자주 들를께요~~~~
    • 마가린 
      2008년 04월 08일 01시 05분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윤대리님! ^^"
      어떻해 알고 여기까지 찾아오셨네요!
      이름을 떠올리다 보니 문득 제 자리 건너 예전 친근했던 얼굴들이 다시 머리속을 스쳐 지나가네요...
      강남 G모사에서 진짜 잠시동안 뵈었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곳에서 재미난 일속에서 멋진 열정을 가지고 일하시도록 바랄께요!
      종종 들러서 살아가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윤대리님도 건강하세요!
  2. 2008년 03월 31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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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도 마가린님과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눴으면 하는 바램이.. ^^;;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가보네요. 저도 퇴사하고 6월정도엔 여행을 가고싶은데 마가린님이 좋은 여행지 추천 해주세요. 그럼 좋은 한주 보내세요~
    • 마가린 
      2008년 04월 01일 17시 43분
      수정/삭제
      저도 그쯤에 유럽으로 갈 것 같은데요~
      시간이 맞으면 함께 여행동지를 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정리정돈님도 즐겁게 한주 보내세요!
  3. 2008년 01월 29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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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미투데이 타고 놀러왔습니다.
    아이디 마가린이 익숙한데요..? ㅋㅋ
    좋은글, 공감글 많이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마가린 
      2008년 01월 29일 23시 04분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리정돈님!
      아이디처럼 정리정돈을 잘 하시는 분이신가봐요?
      온라인이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벗이 되기를 바라면서 RSS 받아서 볼께요.. ^^
      좋은 하루하루 보내세요!
  4. sunny
    2007년 12월 12일 17시 19분
    수정/삭제 댓글
    호호.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죠? 밑에 채린맘도 다녀가셨네요.
    9월에 홍콩 같이 다녀왔던 최경선입니다.^^
    인터넷여기저기에 발자국을 남겨놓으셨나봐요.
    아무 생각없이 카페글을 검색하다가.. '마가린'이란 아이디를 보고.
    아. 이거 왠지 아는 사람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서 결국, 여기에 당도했네요. (반가워요!)

    그동안 홍콩에 또 다녀오셨나보네요.
    부러워요~. 사실 저도 홍콩에 또 가고 싶어서, 검색하던 중이었답니다.

    아무튼 너무너무 반갑네요. ^^
    홍콩에서 보낸 즐거웠던 시간들, 좋은 많은 분들이 다시 기억나네요.

    언제 한번 연락주세요~!!
    • 마가린 
      2007년 12월 13일 00시 05분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어느덧 그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그만큼 지났군요...
      그리고, 그 먼길을 돌아 저의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셔서 고마워요~
      9월 이후 홍콩을 두번 더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9월만큼 뜻깊고 재미있었던 모임형식의 여행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이후로는 개인적인 쇼핑이나 업무로 인해서... ^^
      아뭏든 연말에 시간을 잡아서 그때 그분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말 술자리도 많고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
  5. 수진오빠
    2007년 10월 12일 00시 11분
    수정/삭제 댓글
    아자씨. ㅋㅋ

    나요..

    버로우 중인가 보네. 언제 전화나 주셈..
    • 마가린 
      2007년 10월 12일 15시 05분
      수정/삭제
      광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여친렌즈로 여친 담기!
      잘 하고 있으삼!
      머리속이 맑아지면 전화 하겠삼!
  6. 채린맘
    2007년 10월 06일 00시 49분
    수정/삭제 댓글
    긴글 읽고 음...생각이 많아지네용...
    이런 깊은 복잡한 사랑을 하셨구나..단순히 이별이라 생각한 제가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여...이별.. 힘들죠....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의 이별이라면 더욱더....

    용기 내시고 힘내세요.시간이 약이라지만 그 시간이 지나감에 사랑의 크기에 따른 심한 고통이 있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기를 들고 망설이고 슬픈 음악만 들어도 그 사람이 생각나고 때론 헤어짐에 서글프기도 억울하기도 화가 나기도.....ㅠ.ㅠ

    살다보니 이별은 항상 슬프고 눈물나고 괴롭고 모...소주 한잔 생각나죠...
    부천으로 오세요 소주 한잔 하죠....

    학원장이 아니라 채린맘으로 한잔 하면서.....기운 차리시공....
    참 오늘 문자 보냈는데 기분이 이러셔서....시간 나면 30살 아가씨...당찬 아가씨 번호 부탁드릴께요...
    소주도 잊지 마시구용...
    • 마가린 
      2007년 10월 07일 14시 16분
      수정/삭제
      채린맘! 짧은 시간동안 만났는데 좋은 위로를 해주셔서 고마워요...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큰 상처를 준 것 같아서 마음이 더욱 아픈것 같아요..
      아름다운 이별도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어쩌면 홍콩에 갔을때 더 마음을 굳게 먹었어야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잊어지는게 이별이라고 하는데,
      사랑했던 그 순간까지의 추억과 함께,
      제가 준 마음의 상처까지도 그 시간이 지워주기만을 바랄뿐이예요...

  7. 다뻑
    2007년 09월 28일 00시 39분
    수정/삭제 댓글
    채린맘입니다...어찌나 글 솜씨가 좋으신지...잼나게 구경하고 갑니다...
    좋은일 많이 생기실꺼예요....
    보내주신 사진 너무너무 감솨하구용 사진으로 제 싸이 도배질하고ㅋㅋㅋ ....
    음....역시 언능 카메라를 하나 사야될듯 싶네여...
    좋은 밤 되시구여.....힘내세용~
    • 마가린 
      2007년 09월 28일 09시 38분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채린맘
      학원원장선생님으로써의 맘의 모습은 언뜻 떠오르지가 않네요.
      하지만 홍콩에서 보여준 융화력만 본다면 아주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홍콩에서 저를 잘 따라서 기분이 좋았던 채린이는 잘있나요?
      함께 놀아주지 못해서 살짝 미안했는데...
      어린이들은 금방 잊어버린다고 하던데, 채린이도 지금쯤 저를 잊어버렸겠죠?
      다음에 HK Family 연락이 닿으면 한번 뵙도록 할께요!
      가족들과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하시고, 센스쟁이 채린맘으로 지내시길 바래요...
  8. 박미경
    2007년 09월 03일 12시 52분
    수정/삭제 댓글
    즐겨찾기 추가~ 으하하하하.-_- 아래 계신분처럼 저한테도 메일 하나만 주십쇼~ (막 구걸중)
    서울 올라오셨어요? 아님 제주돈가?'-'a
    서울 올라오시면 강남콜?
    아... 시간 너무 빨리 가요~~~~~~
    • 마가린
      2007년 09월 04일 10시 28분
      수정/삭제
      안녕! 미경~
      어제 메신저로 말한 것처럼 현재 서울이야...
      오늘 그렇지 않아도 반가운 미경의 얼굴도 한번 보러 갈까 하는데...
      이미 속세로 떠난 수제자(^^)인 미경에게 내가 더 이상 알려줄게 있나 모르겠어...
  9. 2007년 08월 08일 09시 08분
    수정/삭제 댓글
    웹2.0 생각하는 웹기획자가 세상을 바꾼다..
    책에대한 글을 쓰신것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웹기획 분야의 일을 하시는거같은대..
    그렇다면 정말 볼만한 웹기획 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저도 웹기획분야로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 개론서 정도이상 수준의 책은 없는거 같더군요..
    볼만한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jinugoon@naver.com..입니다..
    • 마가린
      2007년 08월 24일 11시 09분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글을 보고 부족하지만 이메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0. _
    2007년 04월 27일 01시 32분
    수정/삭제 댓글
    맞는 말이다.
    와 닿는 말이다.

    사람을 사랑해야지.
    사랑을 사랑하지말라.

    곱씹으며. 잠들어야 겠다. ^^;;
    • 마가린
      2007년 04월 30일 18시 27분
      수정/삭제
      누굴까? 누군데 곱씹으며 잠이 들려고 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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